
안녕하세요! 소소한테크노트입니다 😊
PS5를 플레이하다 보면 금세 뜨는 ps5 스토리지 부족 경고 때문에 당황했던 적 많으시죠? 대작 게임 몇 개만 설치해도 용량이 부족해지는 상황에서는, 방열판 일체형 M.2 NVMe SSD를 추가 장착해서 내부 용량을 확 늘려주는 게 가장 깔끔한 해결책이에요.

🎮 대작 게임 몇 개에 꽉 차버리는 PS5 용량의 현실
PlayStation 5의 기본 내장 용량은 스펙상 825GB(PS5 Slim 및 Pro 모델은 1TB)로 표기되어 있지만, 시스템 영역을 제외하고 실제로 게임을 설치할 수 있는 공간은 약 667GB 수준에 불과해요.
요즘 출시되는 최신 AAA급 게임들은 타이틀 하나당 100GB에서 많게는 150GB를 넘어서는 경우가 흔하더라고요. 거기에 정기적인 대형 패치 파일까지 더해지면 기존 게임을 지우지 않고는 새 게임을 다운로드조차 할 수 없는 답답한 상황이 반복되곤 해요.
지웠던 게임을 다시 플레이하고 싶을 때 매번 몇십 기가바이트에서 100GB가 넘는 데이터를 다시 받느라 몇 시간씩 기다려야 하는 건 상당한 스트레스죠. 그렇기 때문에 스토리지를 확장해 두는 건 선택이 아닌 필수 요소로 자리 잡았습니다.
⚙️ M.2 NVMe SSD 규격 체크리스트 (※ 2026년 7월 기준)
PS5 용량 확장을 위해 M.2 SSD를 고를 때에는 소니에서 공식 권장하는 스펙 조건을 정확히 맞춰야 오류 없이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어요.
- 인터페이스: PCIe Gen4 x4 M.2 NVMe SSD
- 용량: 250GB ~ 8TB 지원
- 순차 읽기 속도: 5,500MB/s 이상 권장
- 폼 팩터: 2230, 2242, 2260, 2280, 22110 (가장 일반적인 규격은 2280)
- 방열 구조: 방열판(Heatsink) 필수 장착 (두께 포함 높이 11.25mm 이내)
소니 공식 규격 문서에서도 강조하듯, 속도가 5,500MB/s 미만인 제품을 장착할 경우 일부 최신 게임의 로딩 속도가 느려지거나 그래픽 팝인 현상이 발생할 수 있어요. 안정적인 게이밍 환경을 원하신다면 7,000MB/s 이상의 순차 읽기 속도를 제공하는 고성능 PCIe 4.0 SSD를 선택하는 것이 훨씬 유리하더라고요.

🌡️ 방열판(히트싱크) 선택이 필수인 이유
M.2 NVMe SSD는 고속으로 데이터를 읽고 쓸 때 상당한 열을 발생시켜요. 발열 제어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으면 SSD 자체 보호 기능인 '쓰로틀링(Throttling)'이 걸리면서 성능이 급격히 떨어지거나, 심할 경우 데이터 손상 및 기기 고장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방열판이 기본 탑재된 PS5 전용 SSD를 구매하거나, 방열판 미포함 제품에 규격에 맞는 방열판을 직접 조립해서 넣는 과정이 꼭 필요해요.
💡 구매 팁: PS5 슬롯 내부 공간이 제한적이기 때문에, 방열판을 포함한 전체 두께가 11.25mm를 초과하면 커버가 닫히지 않을 수 있어요. 처음부터 'PS5 호환 인증'을 받은 방열판 일체형 제품을 고르는 것이 시행착오를 줄이는 방법이에요.
📊 PS5 저장 공간 확장 방식 비교
PS5 용량을 늘리는 방법은 크게 M.2 NVMe SSD 내부 확장과 외장 USB 저장 장치 연결 두 가지로 나뉩니다. 두 방식의 차이점을 표로 정리해 두었으니 본인의 게임 스타일 맞게 선택해 보세요.
| 구분 | M.2 NVMe SSD (내부 확장) | 외장 USB SSD / HDD |
| PS5 전용 게임 플레이 | 직접 실행 가능 (내장과 동일) | 불가 (보관만 가능) |
| PS4 게임 플레이 | 직접 실행 가능 | 직접 실행 가능 |
| 최대 읽기 속도 | 약 5,500 ~ 7,300 MB/s | 약 500 ~ 1,000 MB/s (USB 3.2) |
| 장착 위치 | PS5 내부 M.2 확장 슬롯 | 외장 USB 포트 연결 |
| 추천 대상 | PS5 최신 대작 게임을 주로 즐기는 유저 | PS4 게임 라이브러리가 많거나 보관용이 필요한 유저 |
PS5 전용 게임은 내부 고속 저장장치에서만 구동되도록 설계되어 있어서, PS5 게임을 즉시 실행하려면 M.2 NVMe SSD 확장이 유일한 해결책이에요.

🛠️ 실수 없이 끝내는 M.2 SSD 직접 장착 팁
장착 과정은 십자 드라이버 하나만 있으면 누구나 10분 내로 끝낼 수 있을 만큼 간단한 편이에요.
- 전원 차단 및 열 식히기: PS5 전원을 완전히 끄고 모든 케이블을 분리한 후, 기기의 열이 식을 때까지 잠시 기다려요.
- 커버 분리: PS5 로고가 바닥을 향하도록 뒤집은 뒤, 정해진 모서리를 살짝 들어 올리면서 아래쪽으로 밀어내면 커버가 부드럽게 열려요.
- 확장 슬롯 커버 및 나사 제거: 십자 드라이버로 금속 확장 슬롯 커버를 열고, 내부의 고정 나사와 스페이서를 분리해 줍니다.
- SSD 대각선 결합 및 고정: M.2 SSD를 슬롯에 빗각(약 30도)으로 깊숙이 밀어 넣은 후, 스페이서를 80번 위치에 맞추고 나사로 단단히 고정해요.
- 커버 재조립 및 포맷: 외관 커버를 다시 닫고 전원을 켜면 화면에 포맷 안내창이 떠요. 포맷을 진행하면 읽기 속도가 표시되면서 모든 준비가 끝나게 됩니다.
장착 후 설정 페이지의 '저장 장치' 메뉴에서 기본 설치 위치를 M.2 SSD로 지정해 두면, 이후 다운로드하는 신작 게임들이 자동으로 확장 공간에 저장되어 매우 편리해요.
자세한 제조사 공식 가이드는 아래 링크를 참고해 보세요.
👉 PlayStation 공식 M.2 SSD 장착 가이드 바로가기
❓ 자주 묻는 질문 (FAQ)
Q1. M.2 SSD를 장착하면 무상 A/S 기간에 불이익이 생기나요?
A. 소니 공식 확장 슬롯을 통한 정상적인 M.2 SSD 장착은 기기 워런티(무상 보증)에 전혀 영향을 주지 않아요. 안심하고 확장하셔도 돼요.
Q2. 방열판이 없는 M.2 SSD를 그냥 사용하면 어떻게 되나요?
A. 방열판 없이 사용하면 고부하 게임 플레이 시 SSD 온도가 상승하여 게임 구동 중 튕김 현상이나 성능 저하(쓰로틀링)가 발생할 수 있어요. 방열판은 꼭 함께 사용해 주셔야 해요.
Q3. PS4 게임을 주로 하는데 M.2 SSD와 외장 SSD 중 무엇이 좋을까요?
A. PS4 전용 게임 위주라면 가성비 좋은 외장 USB SSD로도 충분히 빠른 로딩 속도를 누릴 수 있어요. 하지만 향후 PS5 전용 대작 타이틀을 즐길 예정이라면 M.2 SSD가 훨씬 나은 선택이에요.
📌 3줄 요약
- PS5 내장 용량 부족은 PCIe Gen4 x4 지원 M.2 NVMe SSD 확장이 가장 확실한 해결책이에요.
- 읽기 속도 5,500MB/s 이상 및 규격에 맞는 방열판(히트싱크) 장착 여부를 반드시 체크하세요.
- 설치 후 저장 위치를 M.2 SSD로 설정하면 지우고 재설치하는 번거로움에서 완전히 해방됩니다.
궁금한 점이나 추천받고 싶은 SSD 모델이 있다면 댓글로 언제든 남겨주세요!
오늘 포스팅이 도움이 되셨다면 공감과 댓글 한 번씩 부탁드릴게요 😊
갑자기 커진 내 PS5 소음, 청소만으로 해결될까? 원인과 대책 정리
안녕하세요! 소소한테크노트입니다 😊즐겁게 게임을 즐기려는데 갑자기 PS5에서 비행기 이륙하는 소리가 들리면 정말 당황스럽죠? 특히 밤에 조용히 몰입하고 싶을 때 ps5 소음 증가 현상이 나
consolefix.allday777.kr
갑작스러운 PS5 계정 잠김, 고객센터 전화 없이 모바일로 5분 만에 푸는 법?
안녕하세요! 소소한테크노트입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콘솔 전원을 켰는데 화면에 '계정이 일시적으로 잠겼습니다'라는 안내가 뜨면 정말 머릿속이 하얘지곤 하죠. 저도 얼마 전에 소중한 주
consolefix.allday777.kr
PS5 듀얼센스 연결 끊김 및 먹통 현상? 1분 만에 리셋으로 해결하는 꿀팁
안녕하세요! IT 꿀팁을 친절하게 전해드리는 소소한테크노트입니다. 😊퇴근 후 소파에 기대어 플레이스테이션 5(PS5)로 게임하는 시간, 정말 힐링 그 자체죠? 저도 요즘 퇴근하면 무조건 패드부
consolefix.allday777.kr
※ 본 포스팅은 작성 시점(2026년 7월 기준)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이후 제품 사양 및 시스템 업데이트에 따라 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구매 및 설치 전 공식 기술 지원 페이지를 확인하시길 권장합니다. 일부 포스팅 이미지는 AI로 생성되었습니다.
'플레이스테이션 PlayStaion'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잘 되던 PS5 게임 로딩이 갑자기 느려졌다면? 데이터 손실 없이 푸는 법 (0) | 2026.08.20 |
|---|---|
| PS5 굉음 나더니 전원 꺼짐 현상, 공식 센터 대신 사설 수리 맡겨도 될까? (0) | 2026.08.18 |
| PS4 고장 났을 때 정식 센터 가야 할까? 사설 수리점 비용 및 이용 후기 총정리 (0) | 2026.08.10 |
| 거슬리는 PS4 하드 소음, 본체 고장일까? 원인부터 즉각 조치까지 (0) | 2026.08.08 |
| 2026년에도 PS4 드래곤즈 크라운 프로를 꼭 플레이해봐야 하는 이유는? (0) | 2026.08.03 |
